비타민 D 부족과 암 발생 위험
오랜기간 비타민 D 부족과 암 발생 위험 사이의 연관성이 연구되어 왔습니다.
연구를 위해 혈액 속 비타민D 수치(serum levels of 25(OH)D)를 측정했습니다.
[25-OH 비타민 D (25-OH vitamin D)] 검사 참고치
- 결핍 : < 20.0 ng/mL
- 불충분 : 20.0~30.0 ng/mL
예를 들어, 흑색종 환자에게서 비타민D 수치가 부족한 비율이 더 높았습니다[1].
마찬가지로, 갑상선암 환자들도 대조군에 비해 비타민 D 수치가 더 낮았습니다[2].
유방암 환자들의 경우 비타민 D 결핍이 있는 환자들인 비타민 D가 정상인 환자들에 비해 종양이 더 크고, 병기가 더 높았으며, 생존율이 낮았습니다[3].
일본에서 15년간 시행한 전향전 연구에서는, 비타민 D가 낮을 경우 간암과 유방암의 발병률이 높았습니다 [6].
또한 비타민 D는 간접적인 암 예방 효과도 기대할 수 있습니다.
왜냐면 비타민 D의 항염증 효과가 암 예방에 기여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.
전립선암 환자는 대조군에 비해 비타민 D 수치가 낮고, 염증 수치는 증가했습니다[8].
대장암 환자에서도 마찬가지로, 비타민 D 수치가 낮은 환자들은 염증 수치가 높았습니다[9].
림프암 환자 연구에서는 심각한 비타민 D 결핍이 있을 경우 암 진행이 더 빨랐습니다[15].
그리고 새로 진단된 급성 골수성 백혈병 환자는 일반적으로 비타민 D 결핍(25(OH)D < 20 ng/ml)이었습니다[16].
반면, 25(OH)D > 20ng/ml인 사람들은 입원 기간이 짧았고 항암치료 후 완전관해율도 더 높았습니다.
아직도 비타민D가 암 발생이나 암 진행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이해는 완벽하지 않습니다. 그러나,
- 비타민D 결핍과 암 위험 증가 사이의 연관성
- 적절한 25OHD 혈청 수준을 유지할 경우 암 예방에서 이점
- 종양학 분야에서 칼시트리올의 치료 잠재력
에 대한 연구 데이터들을 고려한다면, 항암 치료에서 비타민D의 역할에 대한 추가 연구가 필요합니다.
https://www.ncbi.nlm.nih.gov/pmc/articles/PMC6201256/
Influence of vitamin D on cancer risk and treatment: Why the variability?
The association between vitamin D and cancer has long been studied, but the results have been variable. Thus, there does not seem to be a consensus on whether vitamin D has a beneficial anti-cancer effect. This review not only summarizes the association ..
www.ncbi.nlm.nih.gov